2007년 03월 28일
차이코프스키와 라흐마니노프;ㅁ;아윽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 최 : ㈜ 마스트미디어
입장권 : R석 16만원 / S석 12만8천원 / A석 8만원 / B석 5만원
문 의 : ㈜ 마스트 미디어 02-541-6234
<한국투어 일정>
2007년 5월 21일 (월) 오후 8시 수원 경기도 문화의 전당
2007년 5월 22일 (화) 오후 8시 부산 예술회관
2007년 5월 24일 (목) 오후 8시 대구 수성아트피아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내한공연 Russian National Orchestra in Korea
러시아 음악계의 황제, 미하일 플레트네프
러시아 최고의 민간 오케스트라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그들과 함께할 열정의 피아니스트 백혜선
"...an awe-inspiring experience. Should human beings be able to play like this?"
- 「Gramophone」
"엄청난 경험이었다. 인간이 이렇게 연주를 할 수 있을까?"
- 「그라모폰 」(차이코프스키 ‘비창’에 대해)
"The Russian National Orchestra's performances [are] as close to perfect as one could hope for."
- 「Trinity Mirror」
"러시아 내셔널 오케스트라의 연주는 인간이 염원하는 완벽에 가장 가깝다"
- 영국 「트리니티 미러」
9년만에 다시 찾는 최고의 오케스트라
1996년과 1998년 두번의 내한공연 이후, 9년만에 다시 찾는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가 2007년 최고의 공연으로 그리고 최고의 기대를 모으는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음악 애호가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특별히 이번 내한시 연주할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은 지휘자 미하일 플레트네프와 한국의 피아니스트 백혜선이 함께 준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어떤 때보다 기대되고 있습니다.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 Russian National Orchestra
러시안 내셔널 오케스트라는(이하 RNO)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며 지휘자이기도 한 천재 아티스트 미하일 플레트뇨프에 의해 1990년에 시작된 러시아 역사상 첫 독립 오케스트라이다.
러시아 오케스트라로서는 역사상 최초로 바티칸과 이스라엘에서 공연하였고, 이후 유럽과 아시아, 북남미 등에서 투어를 계속하면서 짧은 기간 내에 가장 성공한 민간 오케스트라로 평가받았다. 이들은 창단 10년이 채 안 되었을 때 이미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반열에 올랐다. RNO의 공연실황은 종종 미국의 NPR과 유럽 EBU를 통해 방송되기도 한다.
RNO의 음반 작업 또한 세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RNO의 첫 음반이었던 차이코프스키의 ‘비창’ 앨범은 이 곡이 녹음되어온 이래 최고의 명반으로 평가 받았고, 이후 RNO는 도이치 그라모폰과 펜타톤 클래식을 통해서 30여장 이상의 음반을 발매하였다. 창단 주역이자 예술감독인 미하일 플레트뇨프를 비롯하여 블라디미르 유로프스키, 므스티슬라브 로스트로포비치, 켄트 나가노, 알랙산더 베데르니고프 등 세기의 거장들과 함께 작업해 온 것 또한 그들의 음반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특히 2003년 펜타톤 클래식과 계약 후 발매된 프로코피에프의 ‘피터와 늑대’ (지휘, 켄트 나가노)는 2004년 그래미 상을 수상했다. 이로서 RNO는 음반계 최고의 상을 수상한 최초의 러시아 오케스트라로 등극하기도 했다.
미하일 플레트뇨프 Mikhail Pletnev 지휘/ Conductor
완벽한 테크닉과 개성 넘치는 음악성을 지닌 현대 최고의 피아니스트이며 지휘자, 작곡가로서도 일가를 이룬 다재다능한 천재 아티스트. 러시아에서 출생한 그는 1978년에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자신이 직접 피아노 편곡한 작품을 연주하여 우승을 거둔 이후 세계 음악계의 전면에서 활약해왔다. 스카를라티 피아노 소나타로 96년에 그라모폰상을 수상했다. 그는 1990년에 러시아 최고 수준의 음악가들을 모아 민간 오케스트라 RNO를 창단한 이후 최단시간 내에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의 반열에 올려놓아 음악계의 경이로 평가 받았다. 이후 RNO와 세계 각국의 일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피아니스트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도이치 그라모폰과 전속 계약을 맺고, 지휘 음반과 피아노 음반을 지속적으로 녹음해왔다. 또한 비올라 협주곡을 작곡하여 RNO와 유리 바쉬메트가 이를 초연하는 등 관현악과 피아노 분야의 걸출한 작품들을 작곡하고 있다.
백혜선 Hae Sun Paik 피아노 / Piano
한국을 대표하는 연주자로 자리매김한 백혜선은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와 리즈 국제 콩쿠르 입상 후 1994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에 입상함으로써 한국 국적을 가진 최초의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입상자라는 기록을 남겼다. 콩쿠르 직후 서울대 역사상 최연소 교수로 임명되었다. 1995년부터 2년간 이탈리아 레이코모 국제 음악 재단이 제공하는 연구 프로그램에 최초의 여성 피아니스트로 선정되어 이곳에서 머레이 프라이어, 알렉시스 바이젠버그, 레온 프라이셔, 후쫑, 드미트리 바쉬키로프, 로잘린 튜렉 등 피아노 거장들의 지도와 함께하는 연주 기회를 가졌다. 런던 심포니, 모스크바 필, 보스턴 심포니, 프랑스 국립 라디오 필, 바르샤바 필, 뮌헨 필 등 세계 굴지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으며, EMI 레이블이 선택한 최초의 한국인 피아니스트로 3종의 음반을 녹음 발매해 호평을 받았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를 무대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PROGRAM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제5번 E단조, Op.64
Tchaikovsky Symphony No. 5 in E minor, Op.64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 D단조, Op.30 (협연: 백혜선)
Rachmaninov Piano Concerto No. 3 in D minor, Op.30 (Hae Sun Paik, pi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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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데..함께 가실 분?!!!
전..젼모님이 낚이실 거라고 믿습<-퍽퍽.
# by | 2007/03/28 22:42 | 트랙백 | 덧글(2)




